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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지급받아 체험 후 작성하였습니다.'

태블릿을 찾을 때 먼저 보게 되는 것은 의외로 최고 사양이 아닙니다.

실제로 고사양 게임이나 영상 편집보다 영상 시청, 웹서핑, 인강, 전자책, 메모, 문서 확인처럼 가볍게 자주 사용하는 용도가 실제 사용 환경에 더 잘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태블릿 추천기준을 고성능 보다 먼저 무게와 화면 크기, 그리고 가벼운 무게인지를 먼저 찾는 편입니다.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넓고, 가격 부담이 과하지 않으며, 가방에 넣고 다니기 편하고, 침대나 소파에서도 손목 부담이 적은 제품이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 기준으로 봤을 때 베이직탭 에어는 방향이 꽤 분명한 제품입니다.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10인치 태블릿이라는 점, 20만원 초반대의 부담이 적은 가격, 10.1인치 화면의 실용적인 크기, 그리고 일상용으로 충분한 성능까지 실사용에서 체감되는 장점을 균형 있게 갖추고 있습니다.

 

게다가 베이직스는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아온 브랜드라 처음 접하는 제품이라도 비교적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8844

 

베이직스, 누적 판매 20만대 달성…“저가 아닌 합리적 선택” | 중앙일보

베이직스가 누적 판매 20만대를 달성했다. 베이직스는 "모두에게 전문가급 고사양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다수의 실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성능을 합리적인 가격에

www.joongang.co.kr

 

베이직스,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T5 등급’ 획득 | 중앙일보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국내 노트북 브랜드 베이직스가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2025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T5 등급’ 을 획득했다. 특히 T5 등급은 혁신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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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스에 관한 관련 기사는 위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10인치 태블릿, 387g의 체감

베이직탭 에어를 보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 무게였습니다.

공식 무게는 387g입니다. 시중 10인치 태블릿이 대체로 400g 후반에서 500g 초반대에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숫자 차이보다 실제 체감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태블릿은 노트북처럼 책상에 두고만 쓰는 기기가 아니라, 지하철에서 한 손으로 들고 보거나, 침대에 누워 영상을 보거나, 소파에서 웹서핑을 하는 식으로 들고 사용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입니다.

직접 써보면 이 가벼움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오래 들고 있어도 손목이 빨리 피곤해지지 않고, 가방에서 꺼내서 잠깐 쓰고 다시 넣는 과정도 부담이 적습니다.

그래서 큰 화면을 가진 기기인데도 사용성이 노트북보다 스마트폰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필요할 때 바로 꺼내 들고, 가볍게 사용하기 정말 좋습니다.

2. 20만원 초반대라서 더 현실적인 태블릿 추천 제품

가벼운 태블릿이라고 해도 가격이 높아지면 구매로 이어지기까지 쉽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이직탭 에어는 20만원 초반대라는 가격대에서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화면이 아쉽거나, 무게가 무겁거나, 반대로 성능이 너무 부족한 경우가 있는데 베이직탭 에어는 일상용 태블릿으로 필요한 요소를 비교적 균형 있게 담았습니다.

그래서 인강용 태블릿, 영상 시청용 태블릿, 부모님용 태블릿, 가족 공용 태블릿, 가벼운 업무 보조용 기기를 찾는 분들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로 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전문적인 작업용을 위한 기기라기보다, 매일 부담 없이 자주 사용하게 되는 대화면 기기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3. 국내 브랜드라는 점과 노트북 브랜드 3위라는 신뢰감

태블릿을 고를 때 브랜드 신뢰도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가격 부담이 낮은 제품일수록 처음 보는 브랜드인지, 국내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지, 사후관리까지 연결이 되는지가 구매 결정에 크게 영향을 줍니다.

베이직스는 국내 노트북 브랜드 중 상위권으로 거론되는 브랜드이고, 베이직북 시리즈로 쿠팡 노트북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하며 인지도를 쌓아온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즉, 베이직탭 에어는 이름이 전혀 낯선 브랜드의 저가형 태블릿이라기보다 이미 어느 정도 신뢰를 확보한 브랜드가 일상형 태블릿 시장에 맞춰 내놓은 제품으로 보는 편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4. 최신 OS와 충분한 성능

베이직탭 에어는 최신 안드로이드 15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단순히 버전 숫자의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최신 앱 환경과의 호환성, 기본 UI 완성도, 그리고 전체적인 사용 환경에서도 만족도를 높여주는 요소입니다.

프로세서는 2025년에 출시한 갤럭시탭 A11과 같은 CPU 계열로 알려진 MediaTek MT8781, 즉 Helio G99 칩셋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하이엔드급 퍼포먼스를 기대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유튜브, 메모, PDF 뷰어, 웹서핑, 카카오톡, 전자책, 가벼운 앱 게임, 사진 꾸미기 정도의 일상적 활용에서는 원활하게 사용 가능했습니다.

4GB RAM과 64GB 저장공간은 이 가격대에서는 현실적인 구성입니다.

영상을 끊김 없이 감상하고, 문서를 열고, 메모를 하고, 웹서핑을 이어가는 기본 사용에서는 무리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저장공간이 부족하게 느껴질 경우에는 SD카드 확장도 가능해 강의자료나 다운로드 콘텐츠를 더 유연하게 담아둘 수 있습니다.

5. 10.1인치 WUXGA와 인셀 터치 스크린의 균형

베이직탭 에어의 화면은 10.1인치 WUXGA, 1920x1200 IPS 디스플레이입니다.

스마트폰보다 확실히 넓고, 노트북처럼 크고 무겁지는 않아서 휴대성과 화면 크기의 균형이 좋습니다.

그래서 인강을 볼 때도 자료가 더 편하게 들어오고, 영상 시청 시 자막이 답답하지 않으며, 전자책을 읽을 때도 스마트폰보다 눈이 한결 편합니다.

여기에 인셀 터치 스크린이 적용되어 화면이 얇고 선명한 편이고, 터치 반응 속도도 꽤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웹툰을 넘기거나, 뉴스를 스크롤하거나, 쇼핑 앱을 탐색할 때 반응속도가 빨라 일상에서 쓰기 편했습니다.

6. 영상 감상부터 메모, AI 활용까지 넓은 실사용 범위

태블릿을 실제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 역시나 영상 감상이나 간단한 게임, 작업입니다.

베이직탭 에어는 영상 감상, 음악 감상, 웹서핑, 전자책, 메모, 가벼운 앱 게임, 사진 꾸미기 같은 일상 활용에서 아주 유용한 제품이었습니다.

특히 OTT 시청용으로는 화면 크기와 무게가 가벼워 침대나 소파에서 오래 들고 보기 편했습니다. 듀얼스피커도 과하게 자극적인 음향이 아닌 대사가 비교적 또렷하게 전달되는 쪽이라 드라마나 음악 감상하기에도 무난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태블릿을 AI 보조 기기로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베이직탭 에어 역시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앱을 열어 문서 요약을 하거나, 번역을 보조하거나,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용도로 쓰기 좋았습니다.

 

스마트폰보다 큰 화면에서 AI를 통해 자료를 찾거나 궁금한 내용의 답변을 보는게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었습니다.

7. 다양한 기기와 원활하게 연결 가능한 블루투스

베이직탭 에어는 블루투스 연결성 측면에서도 일상형 태블릿으로 쓰기 편했습니다.

무선이어폰을 연결해 영상이나 음악을 듣기 좋고,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하면 간단한 문서 작성이나 메모 정리에도 훨씬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가볍게 필기 보조를 하거나 액세서리를 함께 연결해 쓰기에도 괜찮습니다.    

특히 태블릿은 혼자만의 기기로 쓰기보다 여러 상황에서 주변 기기와 연결해 활용하게 되는데, 이 부분이 자연스러워야 실사용 만족도가 올라갑니다.

8. 심플한 화이트 디자인과 ABS 소재의 편안함

베이직탭 에어는 화이트 컬러와 매트한 마감이 잘 어울립니다.

지문이 과하게 묻어나지 않고, 부드러운 촉감이 살아 있어 생활 기기로서의 편안함이 느껴졌습니다.

매일 봐도 질리지 않는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이라는 표현이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것은 ABS 소재를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금속 바디 태블릿은 충전하면서 사용할 때 손끝이 미세하게 전기가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베이직탭 에어는 그런 느낌이 없어 좀 더 편안하게 다가왔습니다.

얇은 두께에 곡선형 모서리를 적용해 그립감도 좋은 편이었습니다. 손이 작은 아이들도 비교적 잡기 쉬운 형태라 가족 공용 태블릿으로도 꽤 좋습니다.

9. 이런 분께 잘 맞는 태블릿

베이직탭 에어는 명확한 장점이 있는 제품입니다.

 

첫째, 가벼운 태블릿을 찾는 분에게 잘 맞습니다. 하루 중 손에 들고 있는 시간이 길다면 387g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게 다가옵니다.

 

둘째, 영상 시청, 웹서핑, 인강, 전자책, 메모 같은 사용이 중심인 분에게 잘 맞습니다. 최고 사양이 아니라도 일상 생활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설득력 있는 선택입니다.

셋째, 학생용, 부모님용, 가족 공용 태블릿처럼 부담 없이 오래 쓸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반대로 고사양 3D 게임을 오래 하거나, 영상 편집과 사진 보정 같은 무거운 작업을 핵심 용도로 생각한다면 조금 더 상위 제품을 함께 비교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10. 정리하면, 손목 부담 없는 가벼운 태블릿

베이직탭 에어는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10인치 태블릿이라는 강점이 가장 먼저 체감되는 제품이었습니다.

20만원 초반대의 가격, 10.1인치 WUXGA 화면, 최신 안드로이드 15, G99급의 충분한 성능, 4GB RAM과 64GB 저장공간, SD카드 확장, 블루투스 연결성, 국내 브랜드의 신뢰도와 A/S까지 일상형 태블릿에 필요한 요소를 꽤 균형 있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화려한 퍼포먼스보다 손에 들었을 때의 부담이 적고, 자주 꺼내 사용할 수 있는 편안한 기기를 찾는다면 이번 태블릿 추천 후보로 베이직탭 에어는 충분히 검토해볼 만한 제품이었습니다.

 

하기 링크를 통해 가벼운 베이직탭Air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베이직탭 Air 상세 정보 보기

가벼운 태블릿을 고를 때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지도 함께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